백*찬
인천연송고 졸업
2026학년도 고려대학교 합격김엄마 2기 졸업생입니다. 수시가 모두 끝난 뒤 7월부터 관리형 독서실에서 정시를 준비했습니다. 단순히 공부 시간을 늘린 것이 아니라 관리 시스템과 실전 훈련 덕분에 공부의 밀도가 높아졌고, 그것이 성적으로 이어졌습니다.
자유석의 가장 큰 장점은 매일 자리를 새롭게 고를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. 환경을 조금씩 바꾸는 것만으로 집중력이 리셋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. 매일 플래너 검사를 통해 하루 계획뿐 아니라 실행 여부까지 점검받으면서 밀도가 이전보다 높아졌습니다.
수능 직전에는 수능 시간표에 맞춰 종을 쳐 주셔서 쉬는 시간 활용과 행동 순서까지 실제 수능처럼 연습할 수 있었고, 덕분에 당일에도 훨씬 차분하게 시험에 임했습니다.